집짓기24 두근두근 집짓기 2011.08.20지붕 방수마감을 하고 뒤돌아서니 느닷없이 비가왔다 이걸 보고 말짱 도루묵이라고 하던가~무심한 하늘을 원망하랴그래도 실내 작업은 진행된다.ALC 시공중인 바닥 1층 계단면 미장현관 돌붙이기 계단실 타일시공을 하였는데 이건뭐 눈가리고 아웅 한다고 해야되나타일공 하는짓이 붙어있으면 된다는 식이다...너희들이 그러고도 기술자 소리들으면 내손에 장을 지진다...빌어쳐먹을 인간들 붙여놓은 타일이 그냥 떨어진다.이건 뭐 낙엽인가보다...떨어진 타일 사진은 내가 쪽팔려서 안올림... 이건 에어컨을 설치하기 위해 벽체를 깍고있는 건데아무래도 세를 주게되면 세입자 꼴리는데로 에어컨을 설치할거 같아나름 위치를 지정해서 배관들을 안보이게 돌리고돌려 실외기를한곳으로 모아서 설치키로 했다...이 이 공정은 콘크.. 2011. 8. 27. 두근두근 집짓기 2011.08.14 계단실 샷시 시공 서재 천정에 석고보드를 대고~ 2011. 8. 15. 두근두근 집짓기 건물의 단열은 ALC를 이용한 내단열시공법을 택했다...근데 남쪽지역에서는 요딴거 써서 시공하는곳이 없어 이것의 효과에 대해서는무어라 말할수 있는 시기는 아닌것 같다.샷시는 문틀 사이에 방수틀이있는것으로 했는데이것은 잘한거 같다... 옥탑이라고 해야할지 서재라고 해야할지 아직도 갸우뚱하게 만드는 서재다...지붕을 도면보다 400정도 더 들어 올렸더니 옥탑의 좁은 느낌은 없다. 1층 벽면은 3면을 화강석으로 마무리 하기로 했다...맘 같으면 몽땅하고 싶은데 ㅜㅜALC의 효과가 기대된다...하지만 철저한 시공이 우선인데...3층의 층고를 2700으로 해달라고 했더니 모든사람들이 뜯어말린다...그래서 층고는 내가 양보했다...2500 패쑤!!!각종 샷시들이 하나둘 제자리를 찾아간다. 돌들도 하나둘 제자리로~서.. 2011. 8. 11. 두근두근 집짓기 2011.07.25 이제 지붕공사가 막바지에 이르고있다... 단열재와 철근배근중이다... 서재의 지붕은 두꺼비 지붕이라고 이야기하더라~두꺼비에게 새집지어달라고 했나보다...내장공사를 위해서는 각종문틀을 모두 끼워놓아야 한다고 해서 문틀을 끼웠다... 이문틀은 2층에 쓸것인데 둘중 하나가 출고품에 문제가 있어 반품하였더니공사하는 분들이 억수로 조심한다...상처내면 변상조치 할꺼라고 했더니~ ㅋㅋ화장실 타일 시공중이다...요즘 날씨가 완전 열대우림지방 날씨다...여기저기서 산사태가 민초들을 괴롭히는데 난 방수문제로 걱정이다...어쩌면 공사가 완료되기 전에 이런것들을 확인할수 있어 고마운 비인지도 모르겠다...다행히 건축 사장님이 책임있는 대답을 하긴 하지만 방수를 재대로 해주실지아직 확신이 생기지 않는다.... 2011. 8. 2. 두근두근 집짓기 2011.07.22 지붕과 미장이 함께 진행되고 있다3층 전실문틀 3층 거실 서재 거푸집 시공중~ 벤딩하우스 거푸집도 착착올라가고 있다... 2011. 7. 25. 두근두근 집짓기 2011.07.21 다락방 거푸집 공사중이다...이제 골조는 이것만 마무리되면 완료되는 샘이다... 벤딩하우스 마무리되고 있다... 옥탑은 서재로 쓸 계획인데 아마도 울 아들딸이 양보하지 않을듯 하다...ㅜㅜ쓸쓸 내장공사를 준비하고 있다... 1층 상가도 내장준비를 한다...이제 부터 더욱 꼼꼼히 살펴야 된다...내외장 를..... 2011. 7. 22. 이전 1 2 3 4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