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해외 여행일기/베트남2025

2025.03.12 베트남 하롱베이

by 1학년1반 2025. 3. 19.

이곳 시간으로 여섯시면 눈이떠진다

일행 셋은 서로 깨우지 않아도

식당테이블에 자연스럽게 모여든다

호텔조식

우리나라 시간으로 아침 아홉시 쯤 이니

배고픔이 밀려올시간 인지라 맛나게 먹어주고

 

아침부터 술병 끄러안고 있는 넌 뭐냐???

참~ 이상한것이

소주를 저렇게 아침부터 퍼마신다면

점심전에 전사통지서 받아드는 난데

여행의 즐거움이 더해져서 인지는 몰겠으나

술이 물처럼 넘어간다...

바가지꾼이 없어서 인가???

 

선장과 매니저

하롱베이 투어를 위해 매표소에서 일행의 표를 구입하고

매표소에서 선장을 안내받았다

아울러

선상에서 즐길 횟거리와 음식을 주문했는데

우린 바닷가재를 먹기로 했다

 

하롱베이 관광

한척의 배에

울 셋만 덜렁올라 타고

배는 출발한다

 

웰컴 주류와 음료가 준비되어 있다

하지만 무료는 아니므로

적당히 마시고 싶었으나

 

매니저님께서

만족해주실 때까지

맥주병을 따주었다

 

원치않는 단독여행이 부담되는 순간이었다

 

바닷가재

주문한 가재가 산채로 매니저에게 넘겨졌고

얼마간의 시간이 흐른뒤 변신한 모습으로 등장 하였다

한마리 뚝딱

덩치가 제법있는 가재였다

 

하롱베이 선상점심

 

하롱베이 키스바위

매니저의 주문대로 움직이니

어느정도 작품이 나온다

 

매니저의 강요에 의한 삼각관계 형성

 

선상노래방

음주가무 능통자들은 선상노래방을 강추합니다

 

선상노래방

 

자전거 투어

돌아오는 길엔 자전거를 이용해서 숙소로 가기로 했다

자전거 투어

조용하지 않은 하노이의 거리에

조용하게 자전거로 이동한다...

 

(끝돈)저녁식사

계란 비주얼이 무척이나 반가웠던 식당이다

나의 상식을 벗어나지 않는 계란의 자태가 알흠다웠다

 

고기맛 또한 어제의 저녁메뉴를 잊게 해주었고

한국식 한상차림으로 

패키지 여행이었다면

경험하기 힘들었을 고깃집이었다

 

(끝돈)저녁식사

우리 일행은 알뜰히 보살펴준

처남가족 덕으로 즐겁고 유쾌한 베트남의 여행이

한순간에 지나간다

'해외 여행일기 > 베트남2025' 카테고리의 다른 글

2025.03.13 하노이  (1) 2025.03.20
2025.03.11 베트남 닌빈(장안)  (1) 2025.03.18
35년 지기와 떠난 여행  (1) 2025.03.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