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유전통시장1 장유5일장(3,8일) 2025.01.03토덕이가 어서오라고 손짓하는장유전통시장엘 갔다새해 첫 장날이라 그런지장보러 나온 사람들이 많았다내가 장유전통시장을 찿은 이유는 잘 말려서 보관중 이었던옥수수를 뻥튀기 하기 위해서였다겨울이면 말려두었던옥수수를 두어번뻥튀기 해서 먹는것이한겨울의 별미조금만 늦었더라면한참을 기다릴뻔 했다 쌀과콩을 가져온 할머니 두분의 대화다할매1 : 아따~ 콩 조오타 이거 다~ 튀길거요할매2 : 야~할매1 : 고마~ 대야에 있는것은파소~이소리에할매2 : 팔아본적었어 얼마를 받아야 할지 모르겠는데~라고하니할매1 : 내가 자주사먹어서값은 알고 있으니 걱정말라며주섬주섬 서리태 콩을 담아내고 가격을 쳐주더라이리하여두할머니의 밀거래가합법적으로 이루어 졌다 뻥튀기가 되는동안시장투어를 하였다이곳에서 쌀땅콩 강정을 한가마 .. 2025. 1. 5.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