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여행1 2025.03.13 하노이 베트남 에서 머무는 마지막날어제부터 내린비는 아침까지 이어지고우리 일행은 오전 일정으로 계획했던철길시장과 호안끼에 호수등 숙소주변 산책을 취소하고체크아웃 시간까지 한가로운 수면과 담소를 나누었다체크아웃후 점심으로 선택한 분짜일전의 식사실패를 기억하며신중한 선택을 하였다 이후 전통시장을 둘러보며시장구경을 하였고그곳에서는 후추를 구매하였다삼일간 우리를 보살펴준 처남의 공장도방문하였다차로 이동하며 두개의 공장견학을 하는동안이곳에서 한국식으로 배꼽인사를 건내는 직원들을 보고베트남 현지공장에서 한국인을 보는듯했다 현지직원들이 그렇게 하는것은틈틈이 한국어와 한글을가르치고 있는것가 무관치 않은듯했고 코로나 시절의 어려운환경에서 여러 이야기도 나누었는데역시 경영자의 안목이 보는 시각은다르다는 것을 느꼈다 베트남에서.. 2025. 3. 20. 이전 1 다음